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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있는....;;;

시험 기간;;;;

1. 조만간에 생일 케잌을 사야 할 일이 있는데, 이대 쪽에 괜찮은 타르트 + 파이 가게가 있다는 소문을 예전에 입수; 신촌에 살면서도 이대에 가 본 적이 없으니(..) 위치 파악이 급선무겠어. 그 이전에 가격은? 가격은? 밀가루 가격을 비롯해서 이것저것 물가가 엄청 오른 탓에 케잌 하나 사기가 겁나는 구나. 으음. 뭐, 안 되면 홍대 쪽으로 가서 사는 거구.

아, 5월에 오빠 생일, 그때는 뭘 사야 할까. 혼자서라도 파티 할 것임. 함께 해 주시면 환영. +_+

2. 사 놓고 안 읽고 있는 BL 소설들을 확실하게 정리를 해야 할 듯. 코노하라 센세 거도 쫌 밀린 거 같고, 소소하게 산 것들도 있고, 소설은 아니지만 ergo는 죄다 밀려있는 상태. 그래도, 소설 쪽은 어느 정도 검증 안 되면 잘 안 사려고 노력하는 편이니까 엄청나게 많지는 않은 거 같다는 게 다행이다. 일반 코믹스가... 진행 많이 된 것들을 안 읽고 있다는 거, 이쪽이 더 심각할지도;

3. 요새 쏙 들어오고 있는 앵정씨, 아아아아아. '순정 로맨티카' 시디라도 다시 들어야 할까. 아니면 시도를 안 하고 묵혀두고 있는 앵정씨의 오랜 시리즈물들(슬레이버스, 호화 여객선 이하 다수)에 손을 대 볼까. 문제는 앵정씨의 시리즈물치고 제대로 된 게 없다는 거........(먼산) 제왕님, 미도링님, 미키상, 사장님은 논외로 쳐 놓고, 시리즈물로 승부보는 사람은 역시 앵정씨다. 무셔...;; 오빠도, 쥰쥰도.. 시디 활동 많이 하긴 했어도 시리즈수는 그리 많지 않은 걸.

by 찬물月の夢 | 2008/04/21 22:36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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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ourrachel at 2008/04/21 22:56
전에 제가 사다드린 케이크도 윗분이 말씀하신 페라입니다. 근데 페라는 파이류는 많지 않았던걸로 저는 기억하고 있거든요. 이쪽은 주로 딸기와 생크림류, 치즈케이크도 굳. 미카야보다 조금 더 저렴한 정도인데(조각케이크)는 홀케이크는 정확히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제가 찬물님 댁에서 프린세스 츄츄 리뷰 본 기억이 없는데 보셨나요? 제가 요새 보고 있는데, 2002년작인가 그렇고 사쿠의 비교적 초창기 연기가 꽤 괜찮고 귀엽습니다. 작품 자체도 괜찮고.. 조만간 제가 다 보면 리뷰쓸 듯 해요.
Commented by 쪼히 at 2008/04/21 23:21
이대 후문쪽에 괜찮은 타르트&파이가게가 있다는 이야기 들은것같은데, 어딘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서;;
Commented by 여름공주 at 2008/04/22 01:05
제가 아는 그 타르트 가게가 맞는지 모르겠는데... 한 개당 가격이 1800원 정도였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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