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5일
아마츠키 2-3화

2. 진행에 약간 문제가 있는 듯 하고, 그 탓에 좀 지루하더라.... 빨리 진행시키면서 이야기의 핵심으로 들어가도 나쁘지 않았을 거 같은 걸....? 아직은 '토키'의 존재에 대해 알 수 있는 부분이 적어서(애니는 그나마 '토키' 위주로 가고 있으니...나름 다행임; 원작은 아주 그렇지는 않더라) 그렇지만, 이걸만 잘 끌어올리면 괜찮아질 여지는 있다.
3. 성우진이 아주아주 좋다. 잠깐 나온 아저씨, 오오카와상인데, 언제부터더라..? 기억은 안 나지만 상성 안 좋던 게 많이 극복된 편이다. 이번 연기 스타일이 마음에 들기도 하고. 횻토코(웃음. 헤이하치)의 사슴 오라버님.... 드라마CD에서도 생각했지만 너무 귀엽고, 스즈는... 일단 음성변조로 넣어서 잘 모르겠다; 드라마CD 한장밖에 안 들었는데 거기선 안 나왔었고... 예상보다 빨리 정체를 드러낸다면 얼른 들을 수 있겠지. 연기 스타일이나 톤에 대해서는 충분히 예상은 되지만(후후) 그래도 들어봐야지.
* 시험도 끝났으니까 시간 내서 원작 2권부터 다시 읽기 시작해야 할 듯.
# by | 2008/04/25 00:3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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