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닌자의 왕 2-3화

일단 여기까지.

원작은 1권만 읽어서 이후 이야기는 전혀 모르겠지만, 앞으로 진행이 기대되긴 한다. 인물들간의 대립관계나 핫토리가 꾸미고 있는 일이라든가, 미하루의 마음같은 건 1쿨 정도가 진행되야 알 수 있을 듯 하고, 뭐.... 메인 인물들이 나름대로 사정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니 그게 밀도있게 연결된다면 재미있을 거 같음.

원래 액션 연출(육탄전 특히)에서는 약간 딸리는 측면이 있던 J.C.Staff지만 비교적 많이 좋아진 듯?! 액션씬에서 인물들 잡는 거나 카메라 돌리는 거나... 특이한 부분도 있고, 속도감을 잘 잡아낸 것 같다. 만족.

시미즈의 후지무라 아유미, 활동은 그리 오래되지 않은 것 같지만 목소리는 마음에 드는 편이고, 연기에 기본은 있는 듯 하여 지켜볼 생각. 전체적으로 경력도 있고, 연기도 되는 성우진이 많은데 비교적 신인임에도 크게 밀리지는 않는 편. 옷키님이 나와주셔서 좋았고, 사이가누님은 역시나 멋지시더라. 그런 가운데....나미카와상이 (연기는 괜찮지만) 캐릭터와 좀 안 맞는 듯 하여 아쉬운 거 정도??

by 찬물月の夢 | 2008/04/26 02:18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digitalis.egloos.com/tb/431708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