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6일
紅(くれない) 2화

무라사키의 세상물정 모르는 아가씨 캐릭터와 무라사키 걱정에 안절부절 못하는 신쿠로, 사미다레 맨션 사람들과의 무라사키 같은 소소하면서도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요소와 해결사이고 몸에 뭔가(이거 과거와 관련있겠지) 문제가 있는 신쿠로, 쿠호인 가문의 문제 같은 다소 어두운 부분이 잘 조화되었다고 생각한다. 이야기 자체도 굉장히 재미있고, 몰입할 부분이 충분해서 만족스럽다. 감독의 전작이었던 '레드 가든'이 좀... 지나치게 비밀스런 분위기로 몰고 가던 것이 있었다면 거기서 한발짝 진보해서 비교적 부담스럽지 않게 시청자에게 다가온다는 느낌이다.
사와시로양 연기야 뭐.... 더 말 할 필요가 없고.
무라사키의 유우키 아오이양, 정말 귀여워....!!!! 연기도 괜찮은 편이고. 기대해보겠음!
# by | 2008/04/26 22:56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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