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4일
마크로스 F 3화(간단 Ver.)

2. 확실히 이런 스타일의 캐릭터들은 연기하기가 비교적 쉽구나. 그렇다보니 연기력 부족도 별로 티가 안 나고 말이지(-_-). 뭐, 그래서 신인들이 열혈계 첫 주인공, 잘 하는 건가. 원래 이쪽이 소년소녀 캐릭터가 많은 것도 있지만... 시대물의 중후한 연기를 처음부터 안 시키는 것도 그런 이유겠지. 나카무라나 오노나 그런 애들이 시대물에 나온다고 생각하면 좀 많이 악몽인걸? 흠. 니땅님과 카미야상의 연기는 정말로 훈훈한데, 메인들 연기가 흠좀무, 라서;;;; 나카무라도 그렇지만(그런대로 하는 편인데 연기 수준은 떨어지는 정도니까 뭐), 나카지마 메구미는 연기를 하는 건지, 책을 읽는 건지, 정말 몰입 안 되 미치겠군. 버럭.
3. 아직도 솔직히 이 애니 보면서 내가 뭘 봤는지 모르겠음. 장면 쓰는 거나, 캐릭터 갈등 표현하는 거나... 이렇게 주목받는 작품이면서 하는 것은 어쩜 이렇게.... (험한 말 나올까봐 생략) 무엇보다 알토의 갈등이나 얘 성격에 공감이 안 감. 작품 스타일상 쭉쭉- 뻗어내면서 표출할 것임은 알겠지만 너무 거침. 더블오 같은 경우가 꾹꾹 눌러 감추는 거라면 이 작품은 밖으로 드러내는 거겠는데... 흐음. 상황을 좀 파악하고 행동하면 좋겠음. 아, 세명 다 그렇군. orz.
4. 스기타 & 코바야시 사나에, '지구로'에서 솔져 블루랑 피시스, '아쿠에리온'에서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시리우스랑 홍리화. 푸하하하하. 은근히 많이 연결되는 듯. 근데, 이거 너무 '성인' 스럽게 보여준 거 아니야? 이번 화 초반에 세명이 갇혔을 때도 그렇고. 흠. 쓸데없는 서비스는 글쎄, 좋아 보이지 않음. 그런 것도 적재적소에 있어야 좋은 거지.
5. 이 작품의 마스코트는 란카가 아니라 루카임. 쥰쥰은 왜 이렇게 귀엽습니까?!! 센빠이 하는데...어흑.
# by | 2008/05/04 21:22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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