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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의 왕 5화

지난 화에 강한 걸 쳐줘서 그런가, 좀 쉬는 느낌. 뭐... 그럴 시기이긴 하지만 글쎄. 약간 지루. 그래도 마지막에 요이테가 나와줘서 진전이 빨라질 것 같은 기대는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음. 액션은 예상 못했지만 잘 나와줘서 좋았고, 인물들간의 복잡한 관계가 슬슬 드러나고 있으니 그건 흥미롭다.

확실히 옷키님 연기는 좋구나. 후후.

by 찬물月の夢 | 2008/05/05 20:34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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