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5일
마크로스 F 5화(간단 Ver.)


2. 셰릴은 귀걸이를 핑계대고 놀러나와서 알토랑 즐거운 시간 보냄. 그걸 목격하는 란카. 더 심하게 튈 거 같으니 뭐... 다음 화의 란카의 굿바이 콘서트까지 이어질 듯. 바깥 쪽에는 대대적인 전투가 벌어지기 시작했으니까 제대로 된 액션은 조만간에 다시 볼 수 있을 거 같아 기대.
3. 어차피 쉬어가는 화였으니 크게 문제될 건 없고, 마크로스 F는 전체적으로 성적인 부분을 좀 많이 가져가는 거 같으며, 2D 작화가 좀 문제고, 캐릭터들 성격이 마음에 안 든다는 거.... 빼곤 뭐, 다른 성우진들은 너무 연기를 잘 해서 황홀할 정도. 니땅님이나 카미야상, 쥰쥰 같은.... 정말이지 이 사람들은 왜 이렇게 잘 하시는 건가.
# by | 2008/05/05 21:10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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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삼인방의 로맨스라인은 진부해서 일찌감치 포기하고 있습니다.
단적으로 말하자면, '노래 한 방'으로 이성인의 침략을 물리치고 평화와 공존까지 이루어낸 세계관이 바로 '마크로스의 세계관'입니다. 노래에 '필요 이상의 의미'가 있을 수밖에 없죠. 아니, 마크로스라면 그게 오히려 '당연한' 세계관이니...(오히려 노래의 의미가 시리즈 사상 가장 적은 제로가 이질감이 나올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