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0일
순정 로맨티카 5화



그나저나 정말이지 칸나상은 왜 이렇게 노와키 연기를 잘 하시나. ㅠㅠ. 달콤해 죽겠네. 엉엉.
2. 슬쩍 나와주신 미야기 교수. 좋았다. 확실히 나카무라 슌기쿠가 캐릭터는 잘 만들어, 응. 캐릭터 하나하나 킬링포인트를 꼭꼭 심어넣고 누구나 쉽게 좋아할만한 대사를 하게 만들고 애들 표정도 풍부하고.... 아, 이노파파님. 어흑. 로맨티카 성우진은 왜 이렇게 다들 후덜덜한거지.....;; 물론 드라마CD의 성우진 그대로이긴 하지만. 옷키님, 나중에 한두번 나왔다 사라지시는.....;;;
3. 인기있는 로맨티카로 ED 뒤의 에피소드 장식. 안습한 에고이스트... 분위기가 밝지를 못하니 그걸 로맨티카가 막아줘야 한다니. 헐. 졸지에 스즈키씨가 되어버린 우리 미사키, 넌 왜 이렇게 귀여운 거야...응? 하나다상은 완전 물 올랐고. 앵정씨도 사랑스러워 미치겠구. 누구누구 땜에 열받는 걸 다 치유해주는 예쁜 미사키, 귀여운 앵정씨. +_+



# by | 2008/05/10 22:4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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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성우팬은 딜레마에 빠진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