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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 PERSONA -trinity soul- 14화 - 狭間の彷徨

ⓒATLUS/ペルソナ~トリニティ・ソウル~製作委員会

료가 행방불명으로 처리되고 신과 쥰은 혼란스러운 가운데, 아이들은 나름대로의 시간을 보내고 마레비토의 소타로가 접근해오며 사나다 등장(웃음)에 이누이의 연관성 드러남. 이누이 쪽은 성우가 세키 토모카즈라 P4와의 연계도 있을 듯 하지만 그건 P4가 발매되어봐야 알 일이고, (잘은 모르지만) 페르소나 시리즈에서는 2작품 정도는 이어서 캐스팅 경우도 있는 거 같으니까 그런 측면에서 봐도 될지도. 아무튼 1쿨이 마무리 된 다음, 칸자토 형제들에 대해서는 료가 (아마도) 아야네에게 이용되는 형태로 나타날 듯 하고, 앞으로 신과 쥰 쪽으로 포커스가 넘어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른들의 개입은 사나다, 이누이에다 이토 형사 정도가 될 것이고, 마레비토와 아야네가 더 많이 드러날 것이고... 뭐, 이 정도.

마지막에 빠르게도 등장한 료에 대해서는 좀 충격.

by 찬물月の夢 | 2008/05/12 22:0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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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ineo at 2008/05/12 22:16
!!!

그러고보니 세키 토모카즈 성우 캐릭터 공개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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