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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1. 오노 나츠메 - GENTE 1권 초큼.
내가 이 사람과 동시대에 살아서 정말 다행스럽다. 뭐 이래. 느무 좋잖아. ㅠㅠ.

2. 이중나선(CD) 1권 - 9, 10번 트랙. ...굶주렸냐..? 하하.
나오에게 미쳐있는 마쨩의 미키상 연기가 어찌나 훌륭하고 좋던지.
생각나면 한번씩 듣지만 보통은 나오에 집중해서 들어서 놓치고 있었던 마사키의 그 감정.
친근친이라는 게, 사실 그렇게 쉽게 설득력있는 이야기를 풀 수 있는 소재가 아닌 게 분명하지만.
이 시노미야家 남자들의 사랑을 보면 무섭다 싶으면서도 이해가 된다. 응.

아직 원작쪽 연재 진행이 없는 것 같은데, 제발 부탁이니 사야카ㄴ이 미친 짓 안 하면 좋겠...;
요시하라상이 그런 떡밥 던져주고도 애들 행복하게 만들어줄리 만무하지만. 흑.

놀라운 건, 이거 연재가 Chara라는 사실. 여긴 비교적 심하지 않은 BL 하는 잡지인데 말이지..

3. 마크로스 F - 8화(밸리의 캡쳐컷들 본 느낌)
할 말을 잃은 작화. 어디서 그런 작감을 발굴, 해 오는 건지.
전에 아쿠에리온의 몇화(기억 안 나지만, 내용도 상당히 아스트랄했음)에서도 그랬었지.
신경쓰는 작품이면 정성들여서 잘 만들 생각은 안 하는 건가.

뭐.... 스토리를 비롯한 여러 제반 상황에 대해서도 마음이 안 들지만 만드는 태도 보면 진짜.

by 찬물月の夢 | 2008/05/23 13:4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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