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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츠키 8화

1쿨이라 그래놓고 이 시점에 외전을 넣어버리면 어쩌자는 소린가..!!! 탕탕!

.. 이긴 한데, 이걸 통해 아야카시와 인간의 관계나 그것을 비롯한 문제 위주로 마무리를 지으려는 게 아닌가 싶어서 그렇다면 이 떡밥도 설득력은 있다고 생각했음. 쿠치하 문제랑 그 수련승 이야기를 연결시킨 것은 잘 했는지 어쨌는지... 쿠치하 중심으로 끝내면 그럴 법도 하지만, 그럼 토키는 어쩔라구. 헐...;;;;

본텐이랑 긴슈와의 관계는 조금 암시되는 듯도 하지만, 원작도 더 읽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단언을 못 하겠다. 원작쪽은 원래 살던 현실의 이곳의 이야기도 조금씩 진행되고 있는데, 그게 '아마츠키'의 세계와 어떻게 링크되는지 모르겠고, 긴슈한테 저주 건 그 아야카시도 나오는 것 같더라만... 여러모로 난감.

타이 유우키상이 걔, 수련승었.... 못 알아들은 나는 뭐니. ㅠㅠ. 확실히 많이 못 만나는 분이다보니 익숙치가 않다. '고스트 헌트'와 '수신연무'에서의 목소리도 엄청 달라서 일관성있는 특징도 못 잡아냈고. 그래도 마음에 드는 분이라 신경은 쓰인다. 아, 그리고 긴슈 cv. 스즈랑 대화하는 건 '수신연무'가 약간 생각나기도(웃음). 스즈도 그럭저럭 좋아지고 있다, 긴슈 목소리.

by 찬물月の夢 | 2008/05/25 15:30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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