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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움..?

1. 앵정씨, 미치겠음. ㅠㅠ.

스자쿠에 대한 증오가 날로 심해져서 하늘을 찌를 거 같고.
미사키에 대한 애정이 너무 팔불출이라 함부로 드러내지 못하겠다.

이거 어디 BL말고 다른 앵정씨를 만날 수 있는 캐릭터는 없나. 아항, Alice? +_+
BL 말고 드라마CD로 앵정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캐릭터 중 하나.

연기 느무 잘해........

2. OVA나 극장판들.

몇가지 미뤄두고 있는데 이것들은 당췌 시간이 안 나서 손을 못 대겠다.
최근에 봐야지 싶은 OVA를 하나 발굴했는데, 러닝타임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고....

3. 7월 신작들 + 10월 신작들

7월은 대충 라인업이 떳고, 10월은 아직 정보가 많이 뜰 때가 아니니 뭐.

4월에 달려서인지, 7월에는 쥰쥰이랑 앵정씨가 없어.
그렇다고 미키상, 오빠, 욧칭, 키양, 콘도 오빠가 활동이 많은 것도 아니야.
물론, 7월 시즌 작품수가 적으니 이해하기는 하지만....

그냥 찍어둔 작품들의 애니 고유의 매력이나 믿고 가야지 뭐.

스크라이드를 본다면 미도링님 하악하악.

by 찬물月の夢 | 2008/05/26 12:35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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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여름공주 at 2008/05/26 12:43
앵정씨를 비롯해 사이가누님, 제왕님, 이노파파, 믹신, 아상, 니땅씨 등.. 훈훈한 성우진의 훌륭한 연기를 볼 수 있는 작품이 있습죠............... 전 이노파파의 오버개그&애드립을 보기 위해 이 애니를 봅니다만....
차마 스토리를 추천하기 어려운 오늘부터 마왕... ㅠ_ㅠ;
Commented by Hineo at 2008/05/26 13:34
그런 당신에게 이번 SICAF 2008에서 상영한 도쿄 마블 쵸콜릿을 추천합니다. 사쿠라이씨 연기가 좋더군요(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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