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4일
마크로스 F OST 1 - 냥프로(간단한 1차 감상)
1. 확실히 칸노 요코의 색이라는 게 느껴지긴 하지만 갈수록 내 취향이 아니게 된다.
그래도 보컬 곡들이 들어가 준 덕분에(?) 곡들이 풍성해지기도 했고, OST 전체가 지루하지는 않은 듯.
2. 셰릴 노래는 대체로 화려한 것 같고, 란카 곡들은 부드럽거나 귀여운 느낌.
어느 쪽이든 나름대로 매력이 없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호불호를 따지기는 힘들다.
단지 '인피니티'는 기대했던 것보다는 수준이 떨어지는 듯.
3. 이런 곡들 듣고 있으면, 이와사키 타쿠상과 사이토 츠네요시상이 절실하게 그리워지는군.
아니면, 카지우라 유키라든가. 음... '무한의 주인'은 갓슈랑 펌프킨 하신 그 분이라니 기대되고...
4. 곡들이 다양하기 보다는 변주를 넣은 곡들 위주인 거 같아서 그리 기분이 좋지는 않다.
메인 테마가 있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보컬을 잔뜩 넣었으면서도 다양성을 주지 못하다니.
5. 당근 송. .......................................-_- 이게 매너리즘인가, 아니면 폭주인가, 캐막장인가. 젝.
그래도 보컬 곡들이 들어가 준 덕분에(?) 곡들이 풍성해지기도 했고, OST 전체가 지루하지는 않은 듯.
2. 셰릴 노래는 대체로 화려한 것 같고, 란카 곡들은 부드럽거나 귀여운 느낌.
어느 쪽이든 나름대로 매력이 없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호불호를 따지기는 힘들다.
단지 '인피니티'는 기대했던 것보다는 수준이 떨어지는 듯.
3. 이런 곡들 듣고 있으면, 이와사키 타쿠상과 사이토 츠네요시상이 절실하게 그리워지는군.
아니면, 카지우라 유키라든가. 음... '무한의 주인'은 갓슈랑 펌프킨 하신 그 분이라니 기대되고...
4. 곡들이 다양하기 보다는 변주를 넣은 곡들 위주인 거 같아서 그리 기분이 좋지는 않다.
메인 테마가 있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보컬을 잔뜩 넣었으면서도 다양성을 주지 못하다니.
5. 당근 송. .......................................-_- 이게 매너리즘인가, 아니면 폭주인가, 캐막장인가. 젝.
# by | 2008/06/04 15:48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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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소울 이터에서 들려준 이와사키 타쿠의 곡이 약간 애매한 위치여서, 쿠레나이 OST에 기대를 많이 걸고 있습니다. 은근히 분위기 잘 살려준다니까요, 이 곡.
마크로스F의 OST는... 개인적으로는 보컬이 너무 '튀어서' 상대적으로 스코어 계열 곡이 죽는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 빌어먹을 당근송(-_-;;;)은 물론이고, 쉐릴이나 란카 곡 양측 모두 개성은 잘 살아나는데 그게 스코어쪽과 '연결'이 잘 안됩니다.(애초부터 쉐릴쪽은 초반 3곡이 Sheryl on Stage라고 해서 아예 통째로 콘서트장 버전을 집어넣었긴 했지만...) 아이모를 두 버전'씩이나' 넣은건(길이만 바꿨을 뿐) 조금 에러. 짧은 '아이모'쪽을 삭제했다면 어땠을까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