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BLCD] 魅せられて2 - 紳士は夜に求愛する

魅せられて2 - 紳士は夜に求愛する

코야스 타케히토 X 사쿠라이 타카히로, 사이가 미츠키, 야마자키 타쿠미, 오카노 코스케, 오리카사 아이 외.

감상 : 우리 사쿠쨩 몇쨜?!! 여덜짤... +_+ 귀여워 아악!!!

설정이 구렸고(..), 마지막 트랙에서 사소했던 거지만 숨기고 있던 비밀들이 너무 쉽게 형아 입으로 드러나고, 사장님의 발랄(?)하게 조금은 느끼하게 영어 쓰는 외국인 캐릭터가 엄청 웃겼고, 역시나 설득력없이 세메에게 빠져들고, 으으으으음....?

뭐, 성우진 연기가 만족스러워 그걸로 그럭저럭 즐겁게 들은 듯. 어렸을 때의 린, 앵정씨가 거의 8세, 9세? 이 정도라서... 사이가상의 레이가 7살이고 이쪽이 동생이었으니까 대충 그 정도 되겠지 뭐. 아무튼, 어린 시절을 딴 성우 안 주고 그냥 연기 해 줬다는 것이 크게 먹고 들어갔고, 스토리가 별로 대단하지 않았던 걸 쓸데없이 씬으로 막지 않고 그나마 연기나 이야기 진행으로 극복했다는 점에서는 시디가 정신은 좀 박힌 거 같아서(..) 기분이 나쁘지 않았었다.

야마자키 타쿠미상은 조금씩은 나오셨구나... 싶고, 사이가상이 여동생인데 더 남자다워.... +_+ 괴롭힘 당하는 앵정씨의 린. 언제 어디서든 두 분은 만나면 이런 관계성이야. 우하하하하. 오리카사 아이 언니의 엄마님이 좀 최강이었음!

by 찬물月の夢 | 2008/06/07 00:30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digitalis.egloos.com/tb/440720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