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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D] 裏刀神記

裏刀神記

마스타니 야스노리 X 사쿠라이 타카히로, 오키아유 료타로, 나카하라 시게루, 타카하시 히로키 외.

감상 : 스토리 뭐 이래.... 뭥미뮝미?!

....이런 느낌이긴 했지만 엄청나게 쿠소라기보담은 약간 아스트랄한데 나름 서로 사랑하면서도 저러고 있는 게 묘하게 납득가기도 하고 설정이 상당히 특이, 랄까 뭐라 형언하기 힘든 그런...;;; 시디는 보니까 무빅에서 2003년 11월에 나왔고, 원작자가 좀 강하다는 소문도 들었고, 듣기 전에 트랙 체크할 때는 이거 뭐...? 이러다가 에이, 들어보자 해서 들으면서는 헐.. 헐... 헐... 이런 상태;; 지금껏 BLCD 들어오면서 이렇게 설명하기가 미묘한 시디도 또 처음임. 이 세계는 참으로 미궁이야...(먼산) 난바라나 남쪽, 류의 아예 쿠소들은 논외고, SH 계열은 완전 까고 있는 거고, 짐승시리즈니 그런 것들은 좀 웃을라고 듣는 거고, 좋은 작품들은 열심히 듣는 거고.. 그런데.... 이건 정의가 안 되;;; 당췌, 님하당신뭐임? 이런 말만 나왔...

아무튼, 어쩌다보니 신이 서린 검에 의해 몇백년 동안 죽었다 살아나면서 신카이랑 료타로가 베고, 사랑하고, 같이 흙에 묻혔다가... 처음에 솔직하게 니가 좋아, 라고 했으면 문제가 없었을 것을 이것들은 솔직하게 말도 안 하고, 임무라고 가서 벨라고 그랬다가 안 죽게 되고(..) 그러면서도 계속 덮치다가 되려 당하고, 마지막에는 진심이 통했다는 식의... 이런 데 내가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해?! 으응? 씬은 좀 많았고, 이야기는 그러면서도 묘하게 재미없지는 않은, 나름 흥미진진했다는 거. 하하하하하.

그나저나... 성우진은 참으로 과거의 아베상이 캐스팅했을 법한 인터컴 라인....;;; 깔깔.

앵정씨는 애기 목소리로 흑흑흑 우는 게 참 귀엽....(완전 혼이 나갔음, 앵정씨 귀여운 목소리에;)

by 찬물月の夢 | 2008/06/09 22:56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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