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9일
switch 12권(초회한정판) - naked ape
1. 내가 기대하던 느낌의 초회 한정이 아님. 나는 저번에 했던 무대(뮤지컬) switch에 대한 정보가 보고 싶었던 게 아니란 말이다! 악악. 사실... 이 작품이 무대화된다길래, 테니뮤도 아니고, 가능한가 싶었던 것을... 역시 일본 시장 크다(결론?). 뒤에 잠깐 OVA화 관련 설정화나 타이틀곡 얘기가 있긴 한데.... 제작사라든가, 제작사라든가... 이런 정보가 없으니 판단을 할 수가.... 이 설정화가 정말 애니용 설정화일까? 그냥 naked ape가 그려준 거 아니야? (의심의 눈초리) 2008년 안으로는 나온다는데, 제작사나 그런 것도 안 알려주고 어케 믿으라구.... 탕탕. 어차피 OVA니까 내용 제대로 넣을 수는 없을 거고, 그래선지 오리지널 캐릭터 나오신다.... 아놔. 그냥 성우진만 드라마CD 그대로 가주기를 바라며 여기서 기대는 접는 naked ape 팬 한명. ㅠㅠ.
그저 수확은 초회한정 부록의 표지가 하루랑 카이의 투샷이라는 점. 으흑.
2. 11권을 봤을 때는... 왜 이 시점에 저 아저씨 이야기를 하는 거냐, 싶었으나, 오우, 12권 보니까 switch(마약) 관련 카이의 과거라든가 하루의 아버지에 대해서라든가, 둘의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기 위한 전초전 느낌이 들어서 아주 좋았다. 11권이 미묘했던 만큼 더더욱. 류겐은 예나 지금이나 가장 큰 적일 거고, 그네들이 내부에서 세력타툼을 크게 벌이면서 (일단 1차 위험은) 하루와 카이쪽으로 문제가 연결되지 않을까 싶다. 음... 내 생각에 우선 하루네 아버지가 드.디.어. 나왔으니까 하루 문제부터 풀고, 카이 + switch에 대해서는 좀더 뒤를 기다려야 할 듯.
아아... 이 언니들 언제까지 떡밥으로 낚을 건가. ㅠㅠ. 여기까지 오는 데 몇년이 걸린거야. 12권...;;; G판타지가 월간이니까, 이거 뭐.....;;; 그냥... 해탈해서 단행본 나와주면 감읍하며 따라가야 하는 것이겠구만.
3. 수사하면서 마지막 수단으로 (가끔 나오지만) 카이는 또! 여장(아유 이뻐)을 했고, 하루도 변장을 했고, 우리 귀염둥이랑 까칠한 오빠 팀은 아버지대에도 함께였구나. 흑흑. 나리타가 대체로 중심인 이야기들이라 하루랑 카이가 많이 안 나왔다는 게 슬펐지만 다음 권 정도에는 본격적인 걸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우훗.
* 좋았던 거... naked ape가 역시 BL 동인 출신(나루토 - 카카시 메인, 상대가 기억이 안 남..;;;)이라 그런 떡밥은 여전히 던져주셔서 이 언니들 역시 훈훈하다 싶었음. 꺄-* 거기다 커플링이 하루(까칠 버젼 앵정씨) X 카이(이쁜이 버젼 쥰쥰)이니 이 아니 좋을 수가!!!
** 이야기 자체로는 진행이 많이 된 switch가 취향이고, 메인 커플링도 역시 switch가 더 좋은 듯. Dolls는 아직 한참 내용이 진행되어야 하고, 커플링은.... 그냥 우리 우사키나 좀 많이 그려주면 안 될까. 재우지 말고. ㅠㅠ.
그저 수확은 초회한정 부록의 표지가 하루랑 카이의 투샷이라는 점. 으흑.
2. 11권을 봤을 때는... 왜 이 시점에 저 아저씨 이야기를 하는 거냐, 싶었으나, 오우, 12권 보니까 switch(마약) 관련 카이의 과거라든가 하루의 아버지에 대해서라든가, 둘의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기 위한 전초전 느낌이 들어서 아주 좋았다. 11권이 미묘했던 만큼 더더욱. 류겐은 예나 지금이나 가장 큰 적일 거고, 그네들이 내부에서 세력타툼을 크게 벌이면서 (일단 1차 위험은) 하루와 카이쪽으로 문제가 연결되지 않을까 싶다. 음... 내 생각에 우선 하루네 아버지가 드.디.어. 나왔으니까 하루 문제부터 풀고, 카이 + switch에 대해서는 좀더 뒤를 기다려야 할 듯.
아아... 이 언니들 언제까지 떡밥으로 낚을 건가. ㅠㅠ. 여기까지 오는 데 몇년이 걸린거야. 12권...;;; G판타지가 월간이니까, 이거 뭐.....;;; 그냥... 해탈해서 단행본 나와주면 감읍하며 따라가야 하는 것이겠구만.
3. 수사하면서 마지막 수단으로 (가끔 나오지만) 카이는 또! 여장(아유 이뻐)을 했고, 하루도 변장을 했고, 우리 귀염둥이랑 까칠한 오빠 팀은 아버지대에도 함께였구나. 흑흑. 나리타가 대체로 중심인 이야기들이라 하루랑 카이가 많이 안 나왔다는 게 슬펐지만 다음 권 정도에는 본격적인 걸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우훗.
* 좋았던 거... naked ape가 역시 BL 동인 출신(나루토 - 카카시 메인, 상대가 기억이 안 남..;;;)이라 그런 떡밥은 여전히 던져주셔서 이 언니들 역시 훈훈하다 싶었음. 꺄-* 거기다 커플링이 하루(까칠 버젼 앵정씨) X 카이(이쁜이 버젼 쥰쥰)이니 이 아니 좋을 수가!!!
** 이야기 자체로는 진행이 많이 된 switch가 취향이고, 메인 커플링도 역시 switch가 더 좋은 듯. Dolls는 아직 한참 내용이 진행되어야 하고, 커플링은.... 그냥 우리 우사키나 좀 많이 그려주면 안 될까. 재우지 말고. ㅠㅠ.
# by | 2008/06/09 23:30 | 필요한 건 우정! 노력! 승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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