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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이 쓰여서..

이와사키상의 블로그를 살펴봤는데, '소울 이터' 관련 중요 언급이 있었음.
이가라시 감독의 발언이 있더라만 그것이 영향을 상당히 미치지 않았을까...

확실히 감독이 특색이 강하면 음악이나 각본 등 이것저것 자신의 색깔을 반영하기 때문에 아티스트 선정 문제나 그 아티스트와의 커뮤니케이션, 그로 인해 영향을 주게 되는 결과물(음악)도 거기에 따라가는 게 당연할텐데... 결정적으로 '소울 이터'는 이가라시 감독과의 핀트가 절반이라 미묘해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따라서 영상이나 음악이나 여러가지로 결과물이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아닐지.

+ 최근 이와사키상 블로그의 언급들이 페르소나, 소울 이터 관련해서 신경쓰이는 부분이 꽤 있어서 시험 끝나고 다시 짚을 생각. 번역을 할 정도는 아니더라도 내 포스팅 안에서 확실하게 언급하고 넘어갈지도. 번역을 원하시는 분이 계신다면(계실려나..) 간략하게 할 수도 있고. 그리 길지는 않으니까.

by 찬물月の夢 | 2008/06/12 22:01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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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ineo at 2008/06/13 02:23
음... 신경쓰이니 한번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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