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구관이 명관

예나 지금이나 그 훌륭한 ㅇㅇㄱ로 ㅎㅇㅎㅇ하게 만들어주는 분들은 그 분들밖에 없다는 것.
요즘 들어 더더욱 격심하게 느끼고, 깨닫고, 재확인하고 있다.

(그만두신) 아상..... ㅠㅠ.
(언제나 그곳에 계신) 미도링님!
(사랑하는) 우리 오빠♡.
(에로한 여왕) 카미야상.
(청순가련한) 히라링.

... 정말이지 솔직히 이 분들 정도 빼고는 ㅇㅇㄱ로 나를 흥분케(..) 하는 분들은 거의 없는 듯;;
(왜 쥰쥰이나 앵정씨가 없느냐... 연기는 잘 하는 게 맞는데, ㅇㅇㄱ가 흥분스럽(..)지는 않잖아.. 다른 부분에서 귀엽거나 아우 연기 느무 잘해, 우는 게 어쩜 그렇게 사랑스럽니.. 하는 감상은 들어도 ㅇㅇㄱ를 잘 한다 생각한 적은 별로 없음. 그 외에 좋아하는 분들은 잘 할 때도 있고, 평범할 때도 있고, 그냥 중간 정도라서 패스)

언제까지 와카테들 시디를 들으면서 나중에는 늘겠지, 하면서 쏟아지는 그네들 시디들을 견뎌야 하는 건가. 와카테들 활동이 나쁘다기보다는 적당히 잘 하시는 분들도 좀 캐스팅 해 주고, 인기있는 와카테들 시디도 내든가 해야지 이거 뭐...;;;;

인고의 시간이 깁니다. 재탕하고, 과거의 영광을 되새기는 것도 한계가 있지 원.

조만간에 돌아오실 세이칸지 아버님만이 희망인건가...! 탕탕!!

by 찬물月の夢 | 2008/06/14 00:40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digitalis.egloos.com/tb/442172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yourrachel at 2008/06/14 00:41
정말로 구관이 명관이예요.............. 오늘 미즈시마 ㅇㅇㄱ 듣고 불쾌지수가 좀 높아졌어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