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9일
XXX Holic 계 9-10화


©2008 CLAMP・講談社/アヤカシ研究会
코하네 이야기.
이걸 보면서, 원작 때도 그랬지만, 와타누키가 많이 변했구나, 그런 생각을 했다.
자신을 위해서 행복하기를 바란다니. 그런 말을 하게 됬단 건 지금까지의 경험을 통해 변했다는 거겠지.
다들 너무 착하고 좋은 아이들이라서.. ㅠㅠ.
과정에서 몇몇 울컥- 하는 장면이나 대사들이 있긴 했지만 뭐.
그래도 코하네가 이제부터는 행복해질 수 있을 거 같아서 다행이었다.
와타누키는......
+ 이번 엔딩인 SEAMO의 곡. 처음에 계 1화 보고 들었을 때는 애니와 어울리나 싶긴 했지만 노래는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는데, 풀버전으로 들어보니 더 좋다. '도쿄 마블 초콜렛'의 엔딩도 참여했고, '크레용 신쨩' 극장판 엔딩(몇번째 극장판인지는 모르겠고)이나 루팡 쪽도 참여한 거 같더라. 버닝해서 음반들 구해 듣고 있는데, 확실히 좋구나. ㅠㅠ.
# by | 2008/06/19 00:1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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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문제가, 같은 싱글 안에 들은 Live 버전은 '심하게' 안 좋다는 것.(관객들이 '이이 오토코~' '이이 온나~'라고 따라 부를때 압박감이 엄청 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