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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 생각

1. 오늘 말씀들 듣고 '유죄'를 사쿠야에게 넣었다. 후덜. 근데 이즈미 카츠라 X 타카나카 히나코, 인데 미도링님 전설의 ㅇㅇㄱ라면 어딘가 핀트가 안 맞는 느낌도 들고... 뭐, 요즘같이 에로가 부족한 시절에 스토리고 뭐고 미도링님의 ㅇㅇㄱ만 있으면 좀 후끈 달아오를 수 있을 거 같다. 후후.

2. 갈애, 박연을 들어볼....까... 생각'만' 하고 있다. 무셔...;; 좀 많이 무섭다길래...;;; 사실 좀 퍽퍽- 거리고, 애들 감정 막 힘들게 내몰고, 그런 BL 소설이든, 코믹스든, CD건 좀 만나보고 싶은데 잘 걸리지가 않으니까 음음. 요시하라상이 잘 쓴 것들은 보증된 공포분위기 조성이라 이런 요구에는 잘 들어맞을 거 같지만.. 최근에 스나하라 토우코라든가, 스나하라 토우코라든가... 어디 그런 독한 거 없나요?!! 추천 좀. ㅠㅠ.

3. 너무 많아 좋은 작품 골라내기 어려운(..) 제왕님, 미키상, 미도링님의 괜찮은 시디 추천 부탁드립니다. 미도링님 같으면 야하기만 해도 좋... 난바라만 아니면 돼, 아니, 남쪽 여사도 좀 안 되고...;;;; (먼산) 이미 90% 정도 파악 끝난 오빠 시디야 뭐... 재탕하는 거고(..) 쥰쥰...도..... 쿠소가 너무 많아서 골라 듣기가 다소 까다롭고... 아놔. 차라리 니땅님처럼 시디가 적으면 쉬운데, 차라리 시리즈로 점철된 앵정씨면 쉬운데.. 저분들은 너무 어려워. 윽.

by 찬물月の夢 | 2008/06/21 00:49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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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6/21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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