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5일
[2008/01] PERSONA -trinity soul- 19화 - 帰還者

ⓒATLUS/ペルソナ~トリニティ・ソウル~製作委員会
타쿠로네 아빠 cv. 키타무라 에리.
개인적으로 키타무라양 좋아하기 때문에 꽤나 반가웠음. 웃흥.
그나저나 조금씩 아이들 문제를 다루기 시작했는데, 아직 카나루에 대한 게 많이 나오지 않았으니 그게 좀 걸린다. 나중에 핵심으로 변모해서 일에 반향을 일으킨다면...?! 메구미나 타쿠로 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트러블 메이커로의 면모보다는 동료 의식이 강한 편이었고, 자신들의 문제도 가족 위주로 사적인 상처를 극복한다는 느낌이었지만 카나루는 그런 것 같지는 않아서...흐음.
궁금한 사항으로, 페르소나 3의 아이들도 얼핏 듣기에 개인적인 문제들이 있는 그런 캐릭터라던데.. 학원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라는 점이나 '페르소나'라는 요소 때문에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걸 극복해 가는 거였나...? 아무리 드라마CD를 챙겨 들었다 해도 본편 게임을 안 해 본 이상은 알 수 있는 건 역시나 한계가 있다. 쥰페이가 그나마 심각성이 떨어지는 평범한 아이였다고 들었고, 토요구칭이 했던 캐릭터가 누구더라, 걔가 좀 심각했다는 것 같던데... 잘 모르겠다. ㅠㅠ.
아무튼 이번 화에서는 타쿠로와 연관지어서 과거에 행방불명 되었던 사람들의 인격이 (다는 아니지만) 무기력증을 보이는 사람들의 육체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보여주고, 아야네는 이 마을과 연결된 고래가 울고 있다면서 앞으로를 예견하는 발언을 했고, 마지막에는 사람들이....!! 이후에 어떨런지. 극복해야 할 아이들, 문제점이 조금 남아있는 듯 하지만, 그래도 지금부터는 칸자토家와 아야네, 마레비토 위주로 가지 않을까... 예상 중.
청년 사나다도 멋있고, 카레 만드는 사나다도 매력적이고...(풉) 미도링님이라서 특히!

# by | 2008/06/25 23:50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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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부정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과거를 지님) >>>>> 유카리(토요굿칭이 맡은 애가 얘죠), 미츠루 > 아이기스 > 신지로, 아마다 > 아키히코
대충 이 정도. 그렇다고 해서 누군 덜 심각하고 누구는 더 심각하고 이건 아니고 다들 심각한 겁니다.(주인공을 비롯해 후카를 제외한 여성 3인방(...)은 과거 자체가 메인 스토리에 심각하게 연관되어 있고, 남자쪽들은 메인 스토리와 '연관된' 서브 스토리에 연관되어 있죠) 그런 면에서 trinity soul의 학생들과 3의 학생들은 다르죠. trinity soul은 모든 사건이 전부 칸자토 가의 사람들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른 학생들은 과거를 갖고 있긴 하지만 '주변인'이죠. ...딱 한명, '칸자토 가의 사람들'이 중심인 메인 스토리와 연관된 캐릭터가 있는데 아마 지금쯤이라면 눈치채셨을 것으로 보입니다. 19화니까... 머지않아 '밝혀지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