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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 PERSONA -trinity soul- 24화 - 贖罪の楔

ⓒATLUS/ペルソナ~トリニティ・ソウル~製作委員会

칸자토家의 과거와 10년 전 마을의 대규모 무기력증 발생의 진상.

칸자토의 부모 두 사람이 쿠죠의 연구에 관련이 되어 있었다는 것은 조금씩 언급이 되었지만 이런 식으로 나올 줄이야. 아야네가 그네들에게 분노의 마음을 표출한 것은 인간의 마음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그것을 아직 어린 자신을 대상으로 한 것에 대한 것인지, 아니면 보다 심층적인 무언가가 있는 것인지. 칸자토家 형제들 앞에 나타나고, 진상을 보여주고, 뭔가 말하고 싶어하는 지금의 아야네를 보면 그렇지만은 않은 거 같아 신경이 쓰인다. 그래봤자 아직 2화 밖에 안 남았... 거기다 이미 죽은 아야네를 대신하여 쿠죠가 만들어 페르소나를 심어놓은 그 인형의 의지도 문제고 말이지. 흠.

무기력증 발생 이후에 쥰과 유키를 실험한 것도 쿠죠(당시에는 코마츠바라)였고, 료에게서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캐내 이후 연구를 위한 소스로 사용한 것도 쿠죠. 흐음. 이 인간은 뭘 생각하고 있는 것인지... 남은 화수 중에 나올려나. 10년씩이나 지났고, 쿠죠의 '무의식에서의 지배'라는 꿈과 아야네의 존재, 일련의 사건에 깊이 관련되어 있으면서 끝맺음을 지어야만 하는 칸자토家 형제들 등등, 어떻게든 과거를 청산 혹은 미래를 위해 마무리라는 형태로든 결말이 나야 할텐데..

어린 쥰과 유키의 사와시로... 미치겠군. 귀여워. ㅠㅠ.
사장님의 연기는 역시나 좀 짱... +_+

by 찬물月の夢 | 2008/06/30 22:33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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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ineo at 2008/06/30 22:57
이 과거 그대로 갔다면 칸자토 가로든, 우리 시청자이든 다 행복했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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