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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의 왕 13화

코우가의 학원으로 들어가니까 갑자기 윙?!
학원 내에서도 서로 손발이 안 맞는 거 같고... 금술서에 대한 욕심도 그렇지만, '닌자 세계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한다는 것도 '삼라만상'이 나타나서 대립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이상하지만(코우가에서는 그 틈새를 노린 것이겠지만), 딴 속셈을 가진 그 선생이 학생들한테 습격하라고 한 기회를 덮석 물어서 반텐과 카이로슈를 덮치는 애들도 좀....;; 이후 어떻게 될 것인지는 코우가편 끝날 때까지 잘 지켜봐야... 도입부인 이번 편만 봐서는 여러가지 의문점만 생길 뿐 알 수 있는 게 많지 않다.

대립하는 형태로 다시 만나게 된 미하루와 아이들. 라이메이야 어디에 있든 미하루를 이해하고 도와줄려고 하겠지만, 토바리는 미하루가 삼라만상으로 어떻게 나올 것인가에 따라 달라질 거고, 아이자와는.... (나중에 좀 중요한 인물로 부각된다던데?) 아직까지는 '닌자的'인 비정함 위주의 태도를 보여주고 있으니 이쪽도 복잡.

새로 나온 성우들이.. 신도 케이, 카와카미 토모코, 나바타메 히토미(언니 보고 싶었어요!!! ㅎㅇㅎㅇ), 후지와라 케이지.. 라니. 헐. 성우진은 엄청나게 잘 쓴다는 거. 확실히 J.C.Staff가 쫌.. 편향이 있긴 해도(쿠기밍, 히노상 등등.. ;;;) 성우진이 호화이긴 해. 거품도 없고.

그나저나 나는 '코우가'나 '이가' 이름만 들어도 흠칫흠칫. '바질리스크' 때문에... 여러모로 영향을 많이 줬고, 그들을 많이 좋아하니까, 과거의 오래된 닌자 마을 집단이라 거의 대명사처럼 쓰일테지만 다른 데서 이름을 들어도 그네들이 생각나서... 참;;

by 찬물月の夢 | 2008/07/03 23:20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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