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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진] 2008년 9월 무빅 신작 +

2008년 9월 26일 무빅 발매

からめ手で口説いて 原作:日下孝秋
미야케 켄타 X 키시오 다이스케, 이치죠 카즈야.

2008년 가을-겨울 중 무빅 발매

クリムゾン・スペル 原作:やまねあやの
성우진 미정.

2008년 겨울 무빅 발매(2CD)

SASRA1 原作:Unit Vanilla
성우진 미정.
전 4권 세트 통상판매 특전(미니 드라마 CD, 소책자(카키오로시 숏 노벨 + 성우진 인터뷰 등))

....... 두려워 하던 저 두 작품이 모두 무빅으로 결정. 두둥.
성우진이 가장 관건일 거 같은데 말입니다. 요새 무빅 하는 거 보면 걱정스럽기도 하고, 최근 발표되는 성우진 라인은 비교적 문제많던 요몇년-몇달 사이의 그것보다는 온건하고 바람직해서 제발 성우진 좀 잘 내주면 좋겠다 싶기도 하고, 미묘하네요. 원작들도 좀... 으하하, 하지만 성우진만 괜찮으면 들어줄 테니까요(먼산).

위에 저건.... 표지부터 쿠소의 냄새가 나던데 왜 성우진은 저렇게 좋은 거냐.
근데 미야켄이 무빅에서 나온 건 정말 드문 일 아닌가. 미야켄은 사이버 페이즈의 남자였...;;;
아무튼 나름대로 성우진이 좋은데도 시디가 쿠소일 거 같아 걱정. ㅠㅠ. 이거 뭐야. 잉.

by 찬물月の夢 | 2008/07/04 23:31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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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ourrachel at 2008/07/04 23:36
뭡니까 저건. 작가 이름부터가 '난 쿠소야' 라고 말해주고 있는데.......... 미야켄이고....
에라이.......
Commented by 하계이 at 2008/07/06 00:11
사스라, 드라마CD화 얘기 나왔을 때 앙케이트로 코니켄 넣었는데 크흙ㅠㅠㅠㅠㅠ
레이블이 무빅이면 성우진을 별로 기대할 수가 없겠네요ㅠㅠㅠㅠ
옛날엔 무빅 성우진이 취향이었는데, 요즘엔 인터컴&무빅이 양대산맥으로 실망스러워요...

+) 미샄입니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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