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5일
[2006/04] 은혼(銀魂) 113화 - 便器を磨く事これ心を磨く事なり



©空知英秋 /集英社・テレビ東京・電通・サンライズ
이거 어쩜 좋지.... '은혼' 윗분들이 뭐라 안 그러시나? 정말 괜찮은 거야, 이거? 분명 혼날 거 같아. TV 도쿄 담당 프로듀서님(과거에 '스쿨럼블' 프로듀서 담당한 바 있음)은 관대하시겠지만 위에 분들은...?! 선라이즈야 알아서 하고 싶은 거 하는 거고, 제작진도 은혼 너무 사랑해서 하고 싶으면 (조심조심해 가면서도) 질러(..)버리는 거겠지만...
과거에 암스트롱포나 장군 에피소드에서도 위험함을 느꼈지만 이건... 저녁 시간대에 모자이크 막 난무하고 말이지... (내 생각이지만, 제작진은 노모버전으로 모자이크 덮기 전 영상도 가지고 있을 거 같아...;; 그것도 엄청난 완성도와 퀄리티로. ㅠㅠ) '하야테처럼'은 패러디 수위가 그렇게 높은데도 GENEON이 강한 것인지 어쨌는지 별 태클도 안 들어오는 것 같드만. 은혼이야, 패러디 많이 한다고 해도 노골적으로는 하지 않는 편이지만, 그래도 시모네타라든가, 저런 것들이 걱정. 어쩌지. 나 걱정되서 미치겠...
세이조씨(이름이 한자로 청소(清蔵)임. 아시겠지만 일본어로 그냥 일반적인 청소는 掃除로 씀)... 열변을 엄청나게 토하시던데, 성우님이 쿠스노기 다이텐상. ㅠㅠ. 갑자기 나오셔서 굴욕... 뭐, 은혼 나와서 굴욕 아닌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냐만은..(기억으로 이토 정도만 정상적임. 워낙 심각했으니.. 그때가. 타카스기님은 캐릭터는 굴욕이 아닌데 전에... 하타 왕자로 더빙하면서 으아아아아...;; 당했다는 거) 어쨌든 잘 해 주셨다.
후반부는 애니 오리지널로 토시의 꿈으로 판명. 그래놓고 엄청나게 스케일도 크고, 콘도 어쩔... 고릴라 어쩔... ㅠㅠ. 치바 언니 어쩔...;; 진짜 미치......;;; 은혼도 슬슬 오리지널 비율을 높이는 듯 하지만 각본가진이 워낙 실력이 좋아서(야마토야상 +_+, 요코테 미치코 등. 이번 화 각본은 야마토야상. 이 분은 누누이 말하지만 소년계 애니 각본 하면서 적절하게 오리지널을 섞는데도 위화감 적게 애니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낼 줄 아는 재능의 소유자. 재미있고. 그래서 무지 좋아함. 개그를 잘 살린다는 거) 크게 문제가 없다. 이번 화 후반부 오리지널도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만족만족.
다음 화는 진짜 오리지널. 마요라님 + 마츠다이라아저씨의 따님 에피소드.
의외로 원작에서 다룰 법한 틈새를 파고들어서 오리지널로 해낸다는 느낌이다. 일단 기대.
* 자다 깬 토시. 유난히 잘 생겨서 찍어봤다. 훗.

# by | 2008/07/05 00:49 | SF감동시대코미디 銀魂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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