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9일
이것저것
1. 페르소나 TS OST를 들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르고 있다. 뭔가 제대로 쓰고 싶긴 한데, 느무 더워서 뇌가 녹아버릴 거 같고(..) 월화수 내내 초러쉬 스케쥴을 감당 못하고 있으며, 만약 쓴다면 이와사키 타쿠 아티스트 작가론이 되어야 하는지라 좀 난감. ㅠㅠ. 아아, 이 멋진 남자는 왜 나를 이렇게 괴롭혀. 우잉.
2. '1박 2일'은 사건의 대처 태도가 제대로 박혔다. 굳이 언급하지는 않겠지만 모 다른 리얼 버라이어티의 출연자들의 문제가 붉어졌을 때도 그들은 이렇게까지 사죄하고 그걸 밝혀서 미안하다고 하고 그러진 않았지. 편집의 실수고, 담배 필 수도 있는 건데, 1박 2일 이미지 자체가 많이 건전한 탓에(..) 문제가 커졌고(시청률 40% 도 영향 미쳤겠지) 사람들도 민감했고... 그래도 차분하게 사과 하고 그러는 게 참 좋아보인다. 우리 MC몽씨도 인간적으로 원래 좋아했지만...
3. 유키카제 OVA나 보고 싶고, 얼른 더블오 2기가 나왔으면 좋겠.... 상반기는 왜 이렇게 암울한 거니. BONES 같은 제작사가 1-2개만 더 생겨줘도 이만큼 우울하지는 않을텐데. 그나마 요새는 Production I.G.가 선전해줘서 미래가 아주 어둡지는 않은 듯.
2. '1박 2일'은 사건의 대처 태도가 제대로 박혔다. 굳이 언급하지는 않겠지만 모 다른 리얼 버라이어티의 출연자들의 문제가 붉어졌을 때도 그들은 이렇게까지 사죄하고 그걸 밝혀서 미안하다고 하고 그러진 않았지. 편집의 실수고, 담배 필 수도 있는 건데, 1박 2일 이미지 자체가 많이 건전한 탓에(..) 문제가 커졌고(시청률 40% 도 영향 미쳤겠지) 사람들도 민감했고... 그래도 차분하게 사과 하고 그러는 게 참 좋아보인다. 우리 MC몽씨도 인간적으로 원래 좋아했지만...
3. 유키카제 OVA나 보고 싶고, 얼른 더블오 2기가 나왔으면 좋겠.... 상반기는 왜 이렇게 암울한 거니. BONES 같은 제작사가 1-2개만 더 생겨줘도 이만큼 우울하지는 않을텐데. 그나마 요새는 Production I.G.가 선전해줘서 미래가 아주 어둡지는 않은 듯.
# by | 2008/07/09 16:39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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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럴때는 브레인즈 베이스를...(나츠메 우인장 꽤 괜찮게 나왔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