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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 은혼(銀魂) 114화 - プリンに醤油かけたらウニの味がするって言うけどプリンに醤油かけてもプリンと醤油の味しかしない

©空知英秋 /集英社・テレビ東京・電通・サンライズ

마요라사마, 카타쿠리코 아찌 딸의 오리지널 스토리. 의외로 꽤 재밌어서 즐겁게 봤다. 중간에 '유리가면'이나 '원피스' 네타 같은 것도 재미있었고, 헤타레인 톳시나 확실히 잘 보여서 좋았죠~ 하는 딸래미.... 우후후후후후후. 마지막에 마요라별 왕자... 어쩔거여... ㅠㅠ. 토시는 이제 헤어나올 수 없는 헤타레.

무엇보다 딸래미가 사이토 치와라서 훈훈하더군. 호호.

다음 화부터는 오토히메편, '뉴타입'으로 확인하니까 3-4주는 하는 듯. 여름 시즌이라 일부러 이걸 택한 거 같다. 드라이버 어쩌구 그것도 있긴 했지만 일부러 뒤로 미뤘겠지. 음... 원작으로 봤을 때는 오토히메편이나 드라이버쪽이나 그리 재미가 없었던 기억이 나지만 애니로는 그걸 극복해서 재밌게 내 주면 좋겠음. 할배 할매.....;;;;;; 마다오 재강림. 풉.

by 찬물月の夢 | 2008/07/12 20:40 | SF감동시대코미디 銀魂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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