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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가련 칠드런 16-17화

16화 : 좀 심각한 듯?! '하야테처럼'과 '절대가련 칠드런'이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이 이런 요소 때문일진데.. 그렇다고 아직은 뭔가 확실한 목표라든가, 방향성이라든가, 철학이라든가, 그런 게 나타나지 않아 미묘해지고 있다. 지금 16화면 2쿨 중반이잖아; 뭐... 4쿨을 생각하고 만드는 거라고 가정하면(아마 그럴 거 같음. 개인적으로는 조속한 하야테 2기를 바라고 있지만), 길게 본다는 얘기겠지만, 그렇다고 엄청 큰 걸 떠올리기에도 '절대가련 칠드런'이라는 애니가 미묘한 위치에 있는 것도 사실이라 글쎄, 싶음.

놀랐던 건, 시너지 SP에 앵정씨가 나왔다는 거. 이쪽도 쓰는 성우진 정해져 있어서 설마- 하고 있었던 라인이라 더더욱 깜짝-이다. 회상씬에만 나오긴 했지만.

17화 : ... 다 필요없고, 아오이는 진리. ㅠㅠ.

이 애니에 나오는 성우진은 대체로 취향이라 뭐 더 할 말이 없긴 하지만 시미즈 아이가 나와떠. +_+ 이건 뭐 죽으라는 소리지. 너무 좋았음. 거기다... 하츠네도 미나모토를 좋아하니. 이 애니는 미나모토 할렘?!

에피소드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이젠 좀 뭔가.....;;;;

by 찬물月の夢 | 2008/07/29 21:22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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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노을 at 2008/07/30 02:01
뭐 이미 예전부터 미나모토 할렘이었던 것 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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