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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진] 2008년 10월 인터컴 신작

2008년 10월 25일 인터컴 발매

白雨
타니야마 키쇼 X 타케우치 켄, 스즈키 타츠히사, 하타노 와타루 외.

원작자가 그리 좋은 라인은 아닌지라 기대는 덜 되는 편.
키양이 나오니까 좋지만 다른 성우진이 상당히 미묘.

확실히 요즘 인터컴의 캐스팅은 예측불허에 종잡을 수 없는 스타일이라 늘 갸우뚱- 한다.
소도둑 같이 잘 뽑을 때도 있고, 안 어울릴 법한 분들 엮어놔서 머리 뽀게지게 할 때도 있고.. 흠. 이 레이블이면 이 성우진! 이라는 정체성 자체가 사라진 것은 있지만 다양하게 할려는 시도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 대신 일정한 퀄리티나 특유의 스타일을 기대하기가 힘들어졌다는 것은 많이 아쉬운 점. 인터컴이 일궈놓은 게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by 찬물月の夢 | 2008/08/06 23:03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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