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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말복인가?

어제, 오늘, 이 덥긴 한데..
중복있었던 주에 비하면 견딜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그때는 아주 그냥 땀이 철철- 흘렀고, 숨 쉬는 것 자체가 고통이었으니까.
아니면 순전히 내가 중복 당시보다는 바깥에 나가는 시간 자체가 짧아서 그럴지도.
음... 이번 더위는 '습도'보다는 '땡볕'의 문제가 큰 것 같다. 따가워따가워. 후잉-;

.....3일 연속 '빠삐코'를 먹었더니, 흡족.
삼계탕은 올해도 물건너 가는가.........ㅠㅠ.
누가 나중에 저랑 좀 먹어주세요, 삼계탕. 엉엉.

by 찬물月の夢 | 2008/08/08 16:36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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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잇비 at 2008/08/08 16:43
저도 오늘 네○○에서 말해주는 것 보고 알았습니다. 날짜 가는 것도 모르고 사는 것 같아요. ;ㅁ;
뭐라도 먹으러 나갈까 했는데, 요 며칠 강행군에 몸 상태가 영 아닙니다. 같이 삼계탕 먹으러 가면 좋을텐데 말이지요.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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