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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가련 칠드런 20화

호.. 효부가 그래서...!
모모타로가 기억을 잃고, 칠드런들과 함께 하게 되며, 이번 일로 효부가 어째서 지금 이 길을 걷게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꽤 괜찮은 화였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는 칠드런들, 특히 카오루 주변에 나타나며 어필만 하던 효부지만 이번에 드러난 것들로 인해 앞으로는 효부 관련해서 더 풍성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 거 같아 기대된다. 거기다 그 이유 때문에 더더욱 미나모토와 대립할 것이고.

뭐... 처음에 효부 등장했을 때부터 마음에 들었지만 이걸로 '절대가련 칠드런'에서 아오이 다음 순위에 갈 캐릭터가 되었다. 거기다 유사상도 이런 톤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기도 하니까. 저 못되먹은 표정이나 행동거지나 다 마음에 들고. 후후.

모모타로 중심의 에피소드라 쿠기밍의 그런 연기, 그런 목소리를 많이 들었다는 것도 만족.

by 찬물月の夢 | 2008/08/22 00:1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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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ineo at 2008/08/22 00:24
나중에 기억 돌아왔을떄 '불러만 준다면 언제든지 저런 로리콘 배신때릴 수 있어!'라고 말하는 모모타로의 대사가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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