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BLCD] 世界一初恋

世界一初恋~小野寺律の場合+吉野千秋の場合~

코니시 카츠유키 X 콘도 타카시, 나카무라 유이치 X 타치바나 신노스케, 미도리카와 히카루, 오카모토 노부히코, 카미야 히로시, 호리우치 켄유.

감상 : 이것도 길게 갈 건가요, 슌기쿠 언니;;;

원작은 아마 소설로 다른 작가고, 나카무라 슌기쿠는 원안. 그래서인지 앞에 나오는 이야기는 다분히 나카무라 슌기쿠스러운 스타일이었고, 뒤에 이야기는 좀 지루해서 대충 듣다 말긴 했지만 이쪽은 작가쪽 입김이 더 들어가지 않았을까 추측. 만화가랑 만화 편집부랑 출판사 이런 얘기여서 '우사미 아키히코' 언급(..)도 있어서 좀 웃었음. 니땅 X 콘도 커플링의 편집부 이야기는 나카무라 슌기쿠다워서 확실히 재미는 있지만 어차피 팔리는 나카무라 슌기쿠라 '순정 로맨티카'의 특히 로맨티카 커플의 그것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거기다 사랑이 이루어진 것도 아니라서 이야기가 아주 길게 갈 거라는 느낌이 들어서 -_- 했음. 길게 안 가도 되는데. 뭐, 편집부의 실감나는 이야기는 괜찮았다. 아, 그리고, 초반이라 씬이랄 것도 없고 키스에 살짝 당하는 정도; 약간 의외이긴 했지만 아직 초반이니까.

니땅님이나 콘도 오빠는 딱히 더 할 말 없을 정도로 잘 했고, 황제군..;;; 아, 가면 갈수록 연기가 안 느는 게 보인다. 미도링님은 사와야카..한 캐릭터였지만 대사가 별로 없었고, 오카모토군은 귀여웠다. 카미야상 연기는 이분 스타일 중에서 평범한 소년 계열. 깔끔하게 잘 했고, 켄유상이야 간만이어서 그저 감읍. 이렇게 나와주시는 게 훨 나은 거 같다. 메인 세메보다는.

성우진은 참 무섭게 호화인데, 이것도 나카무라 슌기쿠라면..랄까. 성우진을 화려하게 쓰는 건 있지만 본인 작품이 시디화가 거의 다 되다보니 살짝씩은 겹치는 게 보인다. 니땅님, 미도링님, 카미야상, 시대물에 이미 나온 바 있었지. 겹치기 2번 정도는 나오는 거 같다. 쥰쥰도 하이브리드 차일드랑 니땅님이랑 같이 나온 시대물 있고. 먼저 언급한 세분은 니땅, 미도링, 쥰쥰, 그 시대물. 카미야상은 따로. 오빠도 하이브리드 차일드, 순정 로맨티카. 하기야 팔리니.

by 찬물月の夢 | 2008/08/23 19:56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digitalis.egloos.com/tb/456918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