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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D] ストレイシープ

ストレイシープ

토리우미 코스케 X 타니야마 키쇼, 히라카와 다이스케.

감상 : 이거 뭐야아아!!!! 찬물에게 묵념, i님에게 묵념, m님에게 묵념. 아놔. 눈물이 멈추지 않아.

.....원래 숙녀벌레를 통한 발매는 9월인데, 이번 여름 코미케에서 선행으로 나온 (아마도) 동인계 시디. 그래서인지 몰라도 스토리가 하나로 통일되지 못하고 앞에 모델건 관련해서 둘이 자게 되는 상황 - 바람피는 거 확신범으로 만드는 거에 협력 - 연예인되라는 길거리 캐스팅 어쩌구 - 유지네 집(야쿠자 집안..)에 갔다가 왔는데 동생좋아하는 애기 형아 따라와서 H씬 목격 당하는 거 등등.. 각종 에피소드들이 짧게짧게 이어지는... 옴니버스도 아니고, 이 무슨! 스토리도 별거 없고, 둘이 사귀게 되는 이유도 설득력 전무하고, 저 이야기들 하나하나 깊이도 없고.. 캐릭터들은 난감해서 성우님들 연기를 꽤 열심히 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별다른 감흥도 안 생기는.

오빠는 평소 스타일을 살린 고딩 연기, 키양은 천연이고 귀엽긴 한데(세명중에 젤 캐릭터가 어정쩡했음) 그냥 그랬고, 히라링... 애기처럼 징징징징징징 거리다가 갑자기 쿨한 캐릭터로 변모....;;;;; 캐릭터들이 이상해서 성우님들을 볼 면목이 없었다, 내가.

첨에는 커플링 정보가 확실하게 안 나와서 긴가민가했는데, 결국 토리 X 키양이었다. 3P처럼 광고하더니 결국 둘이 H하는 거 구경하는 애기 형아..(먼산) 키양 X 토리도 숙녀벌레에서 가장 먼저 나왔었지 아마. 악악.

지못미 오빠, 키양, 히라링. ㅠㅠ.

by 찬물月の夢 | 2008/08/29 15:43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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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계이 at 2008/08/29 17:38
차라리 쓰리썸이면 들었겠어요.../담배
Commented by 멜Mel at 2008/08/30 01:05
정말 오랜만에... 여하튼...뭐.. 진짜 할 말이 없는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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