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30일
이런저런 취미생활 잡담
1. 유키카제 1화 보고 있는 중. 건조한데 참으로 섹쉬하다는 느낌.
2. 하드한 메이지 카나코, 메이지 카나코, 메이지 카나코. 이런 게 필요했어!
3. 코노하라 나리세 '장미빛 인생' 재돌입. 야마시타 토모코는 훌륭해.
4. 야마시타 토모코, 요네다 코우, 메이지 카나코 신작들. 넋놓고 있으면 몰려오는 신작들. 헐.
5. '아름다운 것'이랑 'Now Here'은 성우진 언제 나와. ㅠㅠ.
2. 하드한 메이지 카나코, 메이지 카나코, 메이지 카나코. 이런 게 필요했어!
3. 코노하라 나리세 '장미빛 인생' 재돌입. 야마시타 토모코는 훌륭해.
4. 야마시타 토모코, 요네다 코우, 메이지 카나코 신작들. 넋놓고 있으면 몰려오는 신작들. 헐.
5. '아름다운 것'이랑 'Now Here'은 성우진 언제 나와. ㅠㅠ.
# by | 2008/08/30 22:57 | 필요한 건 우정! 노력! 승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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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먼저 보고 원작을 봤더니 이건 전혀 안 야하고 달달하기만 해서 좀 슬펐습니다.(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