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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가련 칠드런 22화

...너무 키양 본인스러운 사카키가 나와서 헙! 했다.
원래도 그런 캐릭터이긴 했어도, 메인이라서 더더욱 그랬던 듯.
물론 이야기는 미나모토와의 과거 일화를 넣고, 결코 스파이가 아니라는 사실과 지난 화에서 이어지는 그 녀석의 음모라는 것이 잘 연결되면서 꽤 볼 만 했다. 우리 나오미의 사랑스러운 버럭버럭-도 이뻤고. 후후.

다음 화에 그간 이름만 걸고 맨날 날다람쥐로만 나오던 쿠기밍의 인간(..) 캐릭터 등장.

그리고, 나의 아오이는 자는 모습도 사랑스럽다는 거. +_+

by 찬물月の夢 | 2008/09/01 22:41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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