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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 9화

©緑川ゆき・白泉社/「夏目友人帳」製作委員会

누군가를 이해하는 건 어려워, 인간이든 아야카시든.

음... 나토리가 나오면서 '나츠메 우인장'에서 할 수 있는, 누군가를 이해한다는 것, 특히 어렸을 적부터 남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이 보여 아픈 감정을 알게 된 이들이 아야카시에 대해 어떤 다른 마음으로 다가가는지, 그러면서도 따뜻한 마음, 이해하려는 노력을 버리지 않는다는 메세지를 던지는 듯 했다. 요괴에 대한 미운 감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요괴를 부리고, 그럼에도 이해하려고 하고, 한켠에서는 구해주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복잡다난한 인간이라는 생물을 나토리가 잘 표현한 듯.

아상은 참 훈훈했고, 유키노 언니도 좋았다. 아잉.

by 찬물月の夢 | 2008/09/07 00:20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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