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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し過ぎた至福 다시 살짝.

1. 스즈 연기가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최고인 시디. 아아, 스즈가 최고였다.
몇번 다시 듣고, 또 듣고, 여러번 생각해도, 이 시디에서만은 스즈가 최고야.

2. 오야지로 많이 나오는 요즘 애니에서의 니땅님이 아닌, 멋지고 진중한 남자 니땅님.
'사랑해, 치히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하는 대사가 어찌나 좋던지. 으잉.

3. 어떤 연기건 좋아하지만, 울먹거리는, 오열하지는 않지만 말의 형태가 애처로운 오빠의 우는 연기.
쓸쓸한, 고독한, 외로운 게 싫은, 자신이 그저 기억 속에서 사라지지 않기를 원하는 오빠가 사랑스럽다.

by 찬물月の夢 | 2008/09/10 22:11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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