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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1. 세키레이 11화를 제대로 봤는데, 아하하하하....;;; 다시 봐도 이거 뭐. 시즈카 언니의 살짝 맛간 다크버젼 연기를 들을 수 있었다는 것에 잠시 만족하며... 잠깐, 요새 이 언니 계속 나오던 거 아니면 안 나오지 않나...? ㅠㅠ.

2. 10월 시즌에 앵정씨는 아마 순정 로맨티카 2 뿐인 듯? 오빠도 그런데....징징. 내가 좋아하는 분들은 다 활동이... 그나마 쥰쥰은 평범하게나마 나와주는 편이고, 미키상도 더블오 비롯 몇 작품 있는 듯 하고...

3. 정리해보면... 10월에는 그럭저럭 성우진이 몰리는 감이 적은 듯. 여자성우도 좀 신인 위주의 라인업이지만 넓게 분포되어있고, 남녀 할 거 없이 내가 좋아하는 분들(시즈카 언니, 나바 언니, 오빠, 앵정씨 등등) 활동이 적어서 그렇지(ㅠㅠ), 남자 성우들도 거품 꺼지는 것도 있고, 후속작 몰림으로 인한 집중 캐스팅(쥰쥰이 그래서 4월 시즌 많았다고도 볼 수 있음, 홀릭 2기, R2 등)도 줄어든 거 같고.. 이렇게 가면서 그 분들 활동도 조금씩 늘면 좋겠다는 바람.

4. 라인배럴이 과연 끝까지 잘 해 줄 것인가! PV 보면 영상도 괜찮고, 작화도 괜찮고, 메카 그래픽도 괜찮던데. 물론 GONZO라서 그게 정말 오래 갈 것인가... 하는 것에는 의문이고, PV나 캐릭터 등으로 미루어볼 때 오리지널 컨셉도 상당히 들어가는 듯 하니 어떨런지. 개인적으로는 라인배럴 원작에 구멍이 너무 많고, 완결 안 난 상태라 애니로 2쿨을 가정하면 어차피 애니만의 결말을 내야 할 것이니 타니구치 고로 감독이 잘 해 주면 좋겠는데, R2... 뭐, 그쪽은 오코우치 각본 잘못인가.

5. 난 솔직히 라인배럴에서 중2병 연기할 캇키도 아니요, 나카무라는 더더욱 아니요, 카토의 쥰쥰이 맛간 악역, 최종 보스의 냄새를 팍팍 풍기는 그런 광기 연기가 가장 기대되. 사와시로도 좋고, 카나랑 쿠기밍 쌍둥이도 기대되고. 으하하하하하. 미마 음향 감독의 의외의 캐스팅 + 자신의 라인업이 괜찮게 조합된 성우진이라 더블오나 마크로스 F 성우진 때보다 훨씬 만족하고 있다. 응.

by 찬물月の夢 | 2008/09/15 23:53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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