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끙...

1. 노트북용 귀걸이형 이어폰 샀다. 비싼 소니 제품은 못 사고, 늘 사용하던 파나소닉으로. 전에 샀을 때보다 가격이 떨어진 거 같아서 다행... 어쨌거나 이번 노트북 색깔에 맞춰 와인색이다. 전에껀 흰둥이였는데, 이것도 이쁘네-*

2. 앞머리를 잘라야겠.... 아, 귀찮아. 바쁠 때 잘라야 할 시기랑 겹치면 이보다 귀찮은 일이 또 없어. 캬릉. 전체 길이 정리는 좀더 길면 할 거 같고 뭐.... 시간 내서 금방 다녀와야지. 근처니까.

3. 게워냈다. 교훈은 체한 걸 미리 깨달을 것, 이라는 사실. 이것저것 냄새 때문에 역했는지 어쨌는지 뒤늦게 그러니까 우와...;;; 머리도 아프고, 눈도 튀어나올 거 같고.. 스스로는 스트레스 받는다고 생각은 안 하는데 몸이 아는 건가. 그래도 잠은 잘 자는 편이다, 예전에 비하면 훨씬. 점심 때 잘못 시켜서 느끼한 게 나온 바람에 그런 거라고 생각하고 싶....(먼산)

4. 요네다 코우메이지 카나코가 왔다. 아.....메이지 카나코 나도 주문할 걸 그랬나?? (타이요의) 헤르츠 연재치고는 (후반부에만 한번이긴 해도) 메이지 선생님스러운 에로가 무리없이 포함되어 있어서 깜짝. 타이요 내에서 헤르츠가 Craft보다는 좀더 이런 쪽에 유한 잡지인 건 사실이지만 메이지 선생님인 걸. 아, 하긴, 헤르츠에 (과거에) 닛타 유카도 연재했고, 유기 언니나 대인님도 이쪽에서 연재하셨지. 근데 단행본은 언제 나오는 건데, 중얼중얼.

요네다 코우는 코노하라 나리세 추천이라고 띠지에 찍어 나온다?! 나야 주문할 때 다이제스트랑 같이 코노하라 센세 이름 있길래 뭔가 하고 봐서 별 감흥은 없지만, 이거 원, 나카무라 아스미코의 '장미빛~'에 대해 오노 나츠메가 추천하고 띄지에 주인공들 일러까지 그려 실어준 이후로 가장 훈훈한 조합이라고 생각해. 이걸 계기로 코노하라 센세 이후의 신작 중 하나라도 좋으니 일러로 채택해주면 좋겠네.

읽어야겠지만 분량은 요네다 코우도 메이지 카나코도 빵빵한 편이고, 훑은 느낌으로는 요네다 코우가 더 절절할 듯. 물론 메이지 카나코는 드려야 하는 거라 나중에 빌리거나 사거나. ㅠㅠ.

.......메이지 카나코 주문할 걸 그랬나봐. 아놔아놔아놔. (빨리 품절 되는 사람...;;)

5. 요샌 조지아 커피로 달리고 있....;;; 근데 너무 비쌈. 학교에서도 800원. 이 뭥미.

by 찬물月の夢 | 2008/09/16 23:05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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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ourrachel at 2008/09/16 23:13
메이지 카나코 읽으신 다음에 주셔도 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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