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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깨닫고 보니.

1. 카와스미 언니의 활동이 현저히 줄어 너무 슬펐다는 사실. 그래도 이번엔 노다메가 있어 다행이얌.

2. 제이드랑 다른 성우 이벤트를 한다는데 성우진이 참 신기. 오빠가 아니라는 거에 다행스러워야 하나, 저 성우 조합에 놀라워야 하나. 티케팅 추첨제도 못할 짓이라 여러모로 두려운 일이다. 개인적으로는 오빠, 미키상, 쥰쥰, 앵정씨, 키양, 욧칭 + 몇명 정도 아니면 자제할 생각이기도 하고, 그럴 마음의 여유도, 재정적인 여유도 없으므로 나는 패스.

3. 코드기어스 R2 사운드 에피소드에는 아직 슈나이젤이 안 나왔더라. 얜 마지막까지 최종 보쓰?

4. 미키상 활동이 은근히 늘어나고 있어서 참 다행이다. 꾸준한 분이라 쥰쥰이랑 앵정씨랑 비슷하게 걱정은 안 하기도 하고, 원래도 친한 후지와라상이랑 자주 나오시니 그것도 훈훈하고.

5. 나는 후지무라 아유미양과 키타무라 에리양이 잘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 의미에서 10월의 에리양 활동 늘어나는 거랑 후지무라양이 슬슬 궤도를 타는 듯한 모습에 아주 만족. 거품없이 차근차근 성장해 나가면 좋겠다.

by 찬물月の夢 | 2008/09/19 00:32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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