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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곤하고 지치니 짜증을 낸다. 그래도 다들 좋은 사람들이라 미워하지 않으셨다. 흑흑. 그 전에 새로이 알게 된 사람들 만나서 신경을 쓴 바람에, 날씨는 더워서 열이 난 바람에 곤두서있었던 것이 풀려서인가.. 조심조심. 배려하는 마음.

2. 드디어 자주 만나는 주변 사람들에게서까지 '살 빠졌다', '안색 안 좋다', '창백하다'란 소리를 듣기에 이르렀음. 나야 만날 보는 내 얼굴, 내 몸인데 알리가 없고, 그냥 좀 피곤하다는 거 정도. 그래선가... 밥 얻어 먹었다. 하하...

3. 네임 오브 러브 다시 듣고 싶어잉. 신작들 대충 끝내면 다시 들을 거 같다. 나 원 참, 세상에. 탓층이 맘에 들어서 재청취하고 싶은 시디가 나오다니, 오래 취미생활하고 볼 일이야. 어쨌거나 저 시디는 탓층의 승리.

4. 10월 신작들이 막막- 나오고 있는데, 일단은 지난 시즌 애니들을 끝내야 뭐가 답이 나올 듯. 헐; 그래도 더블오 2기나 라인배럴이나 로맨티카 2 정도는 빨리 볼 거다. 후후.

5. 근데 요새 날씨 왜 이렇게 더울까. 진짜 10월 맞니??

by 찬물月の夢 | 2008/10/03 23:04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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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안현휘 at 2008/10/04 01:14
3. 전 투과성 연애장치 마지막 세 트랙을 MP3에 집어넣었지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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