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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D] 息もできないくらい

息もできないくらい

타니야마 키쇼 X 시모노 히로, 카지 유우키, 나카무라 유이치.

감상 : 타간지님과 하나이, 등장 별로 없었던 아베.

...카지 빼고 다 오오후리 멤버. 전에 먼저 나카무라 X 카지 시디가 있었으나 그때 내 감상은 시모노가 연기 젤 나았어! 였다. 뭐.. 그런 시디였으니 시모노의 안정적인 연기가 돋보인다는 것은 메인이 되어도 여전했다. 감기 걸려가지고 자게 되는 그 시퀀스의 ㅇㅇㄱ는 지금까지 들어온 시모노 중에 가장 괜찮았을 정도였고 메인 우케라 나레이션이 많았는데도 무리없이 극을 끌고가는 것이 보기 좋았다.

물론 스토리가 그냥 평범하고, 전형적인.. 알고 보니 걔가 아니라 날 좋아했던 거고, 걔한테 하는 거 땜에 자꾸 불안해지고.. 그런 이야기. 심심했다. 지루하고. 큰 사건도 없었고, 그렇다고 귀엽거나 웃기지도 않는.. 심심한 BL. 그냥저냥.

확실히 카지랑 시모노랑 목소리 특색이 비슷. 시모노가 선배라 연기에서는 차이가 나는 편이고, 쌍둥이 형제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없는 듯. 키양은 요새 세메로 가는 경향이 있는 듯 한데, 좋지 않다. -_ㅜ. 이쁜 우케를 해 달라고! 악악.

by 찬물月の夢 | 2008/10/06 19:48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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