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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D] センチメンタルガーデンラバー

センチメンタルガーデンラバー

카미야 히로시, 콘도 타카시, 호리에 카즈마.
키시오 다이스케, 나카무라 유이치, 타치바나 신노스케.

감상 : 이 귀여운 고양이들.

야한 건 없고, 야생 고양이들이 인간과 함께 살다가 인간이 되기도 하고, 말을 하기도 하면서 사랑을 키워나가는 풋풋한 이야기였다. 딱 모모그레스러운 시디. 성우진도 그렇고. 많이 귀여웠고, 조금은 교훈적이기도 했던 점에서 즐겁게 들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카미야상을 하치쿠로의 타케모토로 알았고, BLCD 쪽은 다른 거 한참 듣다가 어떻게어떻게 접한 거라 에로한 느낌도 물론 좋아하지만 이런 잔잔한 소년 톤의 카미야상에 대한 애정이 있기 때문에 많이 반가웠다. 그런 면에서 '나츠메 우인장'의 연기나 목소리도 만족스러워했고. 차분하게 좋은 연기 보여줘서 즐거웠고, 콘도 오빠랑 다이사쿠의 고양이는 참으로 귀여웠음. 정말로. 으아...;; 황제군... 목소리 그렇게 내니까 못 알아듣겠음. 아직 잘 모르겠는 부분이 많다.

프리토크도 길었고, 꽤 괜찮은 시디였다고 생각.

by 찬물月の夢 | 2008/10/07 20:01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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