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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진] 2008년 12월 Bell Season Records 신작

2008년 12월 20일 Bell Season Records 발매

キレパパ 水鬼オリジナル外伝 そして誰もいなくなった銀雪館
사쿠라이 타카히로 X 미도리카와 히카루, 스와베 쥰이치, 미야타 코우키, 모리카와 토시유키, 스기타 토모카즈, 하타노 와타루.

하루다키 8권 발매가 무산된 이후 아베상의 야심작...이려나??
과거 인터컴에서 작업하신 주요 작품 시리즈는 아마 판권 가져와서 내는 거 같다.
그나저나 이 키레파파... 뒤에도 있기는 있었구나.. 뭐, 알고 싶지는 않지만.

성우진은 그때 그시절 아베상의 남자들(..)이라 화려하기 그지없다. 후후.
개인적인 생각에.. 앵정씨는 BL에서 발을 뺐는데도 시리즈가 많아서 안 그만 둔 거 같..;; 솔직히 아상처럼 OVA로 나오거나 너무 뒤늦게 그러면 고사해도 될텐데 용케.. 장한 건지, 직업의식이 투철하다 생각해야 하는 건지, 고마우면서도 뭔가 복잡미묘한 감정이 들더라. 늘. 물론 순정 로맨티카의 미사키 해 주는 것은 감읍해마지않지만. +_+

....문제는 이건 세메라 버터통에 빠졌다 나온 앵정씨라는 사실.
왠만하면 다 듣는 나도 앵정씨 세메는 경악하면서 도망치고 다니는데..헐.

어쨌거나 나오면 살짝 건드리기는 할 듯. 요새 나오는 성우진에 학을 떼고 있어서 특히나 더.

by 찬물月の夢 | 2008/10/09 16:53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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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칼리냥 at 2008/10/09 21:49
아하하핫...... BL 싫다고 몸을 빼신 사쿠라이 상도 시리즈의 덫에....
그래서 사쿠라이 상이 참가한 시리즈의 작가분들은 모종의 압력도 받는다고 하죠.
제발 완결내지 말아달라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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