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6일
치료제들
1. 다른 일들이 많아 미리 급하게 써서 낸 비평문 레포트가 나름 괜찮은 평가를 받았다. 교수님의 코멘트도 감사했고, 여러모로.. 요즘의 내 상황상 기분이 좋으면서도 미묘한.. 으음.
2. B모 애니는 다시 원작 스토리로 가나보다. 오빠의 자엘아폴로. 이런 톤은 오빠 연기 중에서도 참 드문 거라서 애니도 싫고, 캐릭터도 솔직히 좀 많이 굴욕이고 하지만.. 오빠의 그런 연기나 목소리만큼은 아주 소중하다. 응, 응.
3. 앵정씨의 켄............!! 메인인 시디들만 조금씩 듣고 있다. 지난 달 신작 시디들이 의외로 들을 게 별로 없어서 이게 오히려 마음에 위안이 된달까. 이야기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긴 해도, 켄을 좀 많이 이뻐하는 탓에.. 아, 이뻐이뻐♡.
4. 이와사키 타쿠의 '소울이터' OST 중에서 13번 트랙인 KRIEG을 거의 편집적으로 반복해서 듣고 있다. 원래 좋아하는 곡이면 미친듯이 반복해서 듣는 경향이 있긴 해도, 이 곡에 대해서는 특별히 심한 듯..;; 뭐랄까, 소울이터 특유의 광기를 가장 잘 표현해 낸 그런 곡이 아닐까 싶다.
아울러 '결계사' OST도 다시 듣고 있는데 다시 들어보니 결계사 - 그렌라간 - 소울이터, 가 같은 계보고, 블랙캣 - 페르소나 TS - 흑집사, 가 같은 계보인 듯 하다. 악기 활용이나 곡 구성이나 개별 곡의 코드 진행이나. 전자가 보다 밴드나 기계음에 가까운 독특하고 위트 넘치는 음색이라면 후자가 오케스트라 중심의 어두운 선율. 전자의 곡들은 보다 심장박동에 가까운 그런 비트라 너무너무 좋다. 후자쪽도 좋아하지만. KRIEG 같은 경우는 그게 더 특별해서 틈만 나면 열심히 듣고 있는 중.
5. 라인배럴의 메카들은 솔직히 말해 취향이 아닐 수도 있는데(난 날렵한 쪽을 더 좋아한다. 그래서 풀메탈패닉의 아바레스트와 레바테인/창궁의 파프너의 마크시리즈가 제대로 취향임), 오프닝에 나오는 아가☆들의 사랑스러운 몸놀림과 개성있는 모양새가 어찌나 이쁘던지. ㅎㅇㅎㅇ. 왜 3D야! 버럭! 했던 3D로의 재현된 메카가 의외로 괜찮았고, 이타노의 특기가 더해진 움직임도 마음에 들고. 우우우우웅. 역시나 메카는 완소. +_+
2. B모 애니는 다시 원작 스토리로 가나보다. 오빠의 자엘아폴로. 이런 톤은 오빠 연기 중에서도 참 드문 거라서 애니도 싫고, 캐릭터도 솔직히 좀 많이 굴욕이고 하지만.. 오빠의 그런 연기나 목소리만큼은 아주 소중하다. 응, 응.
3. 앵정씨의 켄............!! 메인인 시디들만 조금씩 듣고 있다. 지난 달 신작 시디들이 의외로 들을 게 별로 없어서 이게 오히려 마음에 위안이 된달까. 이야기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긴 해도, 켄을 좀 많이 이뻐하는 탓에.. 아, 이뻐이뻐♡.
4. 이와사키 타쿠의 '소울이터' OST 중에서 13번 트랙인 KRIEG을 거의 편집적으로 반복해서 듣고 있다. 원래 좋아하는 곡이면 미친듯이 반복해서 듣는 경향이 있긴 해도, 이 곡에 대해서는 특별히 심한 듯..;; 뭐랄까, 소울이터 특유의 광기를 가장 잘 표현해 낸 그런 곡이 아닐까 싶다.
아울러 '결계사' OST도 다시 듣고 있는데 다시 들어보니 결계사 - 그렌라간 - 소울이터, 가 같은 계보고, 블랙캣 - 페르소나 TS - 흑집사, 가 같은 계보인 듯 하다. 악기 활용이나 곡 구성이나 개별 곡의 코드 진행이나. 전자가 보다 밴드나 기계음에 가까운 독특하고 위트 넘치는 음색이라면 후자가 오케스트라 중심의 어두운 선율. 전자의 곡들은 보다 심장박동에 가까운 그런 비트라 너무너무 좋다. 후자쪽도 좋아하지만. KRIEG 같은 경우는 그게 더 특별해서 틈만 나면 열심히 듣고 있는 중.
5. 라인배럴의 메카들은 솔직히 말해 취향이 아닐 수도 있는데(난 날렵한 쪽을 더 좋아한다. 그래서 풀메탈패닉의 아바레스트와 레바테인/창궁의 파프너의 마크시리즈가 제대로 취향임), 오프닝에 나오는 아가☆들의 사랑스러운 몸놀림과 개성있는 모양새가 어찌나 이쁘던지. ㅎㅇㅎㅇ. 왜 3D야! 버럭! 했던 3D로의 재현된 메카가 의외로 괜찮았고, 이타노의 특기가 더해진 움직임도 마음에 들고. 우우우우웅. 역시나 메카는 완소. +_+
# by | 2008/10/16 01:15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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