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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1. 역시 주말 강남역은 갈 곳이 못 되..; 돌아오다가 방배역에서 내리라 그러면 어뜨케. 나 밤 10시 반에 지하철 끼어서 타는 극악한 경험 해 봤다?! 아놔아놔아놔. 이게 뭐야.

2. 우우우우우웅. 츤데레나나세슌. 뭐 이렇게 이쁜 건데?! 진짜 죽겠네... 아으아으아으. 비타민 시리즈 애니로 만들어서 폭주 좀 시켜줘. 얼마나 이쁠까. 슌, 슌, 슌. 진짜 이뻐서 혼이 나가는 줄 알았다. 아잉. +_+

3. 다시 들어도 어른 둘이서 애 하나 잡는다는 감상은 변함이 없다. 타카네랑 후지오카. 니네 좀 맞아야겠다. 애가 켄이라서 그냥 흑흑 거리면서 버리지 말라고 그런 거지 성깔있는 애였으면 니네 따윈 보지도 않았어. 이씨. 생각을 해 봤는데.. 나는 아무래도 켄이 '捨てないで、、' 하는 것 땜에 못 내치고 안쓰러워하고 이뻐 하고 있는 거 같아. 그런 연기하는 앵정씨는 또 얼마나 이쁜지. 징징.

아... 그나저나 앵정씨 우케 중에 제대로 된 건 그나마 미사키뿐? 세메는 오카다(WEED) 뿐이고...;;; 이 뭥미. 좋아는 하는데 참여한 긴시리즈들은 죄다 -_- 하여 참 안습한 일이라고 생각.

4. 고...기.... 먹고... 싶어.......;;;;

5. 10월 날씨, 덥다.

by 찬물月の夢 | 2008/10/18 00:44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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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안현휘 at 2008/10/18 00:57
2. 이벤트 영상에서 '나는 이제 잔다. 아르바이트로 바빴거든'라면서 넙죽 책상에 엎드리는 그분이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귀엽더라고요, 히히
그 이후 이벤트에서는 슌 코스프레까지 하셨던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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