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칸나기 3화

1. 진의 학교 생활이 A 파트. 호... 이것도 재미있다. 미술부 친구들도 흥미롭고. 오타쿠 캐릭터인 아키바(이름 바;;)의 캇키.. 연기는 그렇다치고, 빠른 대사 처리는 좀... 발음이 살짝 말리는 느낌이었다. 캐릭터는 괜찮은 편이고, 굳이 오타쿠 위주로 흘러가지는 않는 애니에서 양념 정도의 재미난 인물로 살려주면 흥미로울 듯. 두 아가씨도 후후후후후.

2. 참회양.. 나기의 여동생이라는데, 성우가 하나자와 카나. 제가페인의 료코 할 때는 (안 좋은 표현이지만) 연기 정말 더럽게 못했는데, 나름 조금씩 활동하면서는 그나마 많이 나아진듯. 세키레이나 토라브르에도 나왔지만 건슬링어걸이나 블라스레이터 같은 애니에도 나오면서 개선하고는 있는 듯. 물론 아직 부족한 면이 있긴 하지만. 캐릭터가 괜찮긴 해.

3. 나기랑 츠구미와의 관계. 나기와 참회양의 관계. 그리고 진의 학교 인간관계. 소소하면서도 조금의 긴장감이 있고, 거기서 펼쳐질 이야기도 풍부하고.. 해서 작품 자체의 이야기와 함께 시너지 효과가 난다고 생각.

by 찬물月の夢 | 2008/10/28 23:3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digitalis.egloos.com/tb/469837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