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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떤 취향인지..

드디어 알았다. 남자 외양면에서;

신세계 본점에서 놀다가 본 분의 스타일이 잊혀지지 않더라..
오오오오오. 딱히 엄청난 외모의 소유자는 아니었는데 그 스타일과 헤어가...!!

그리고 깨달았음. 이 남자들.....
디자이너 하상백
영화배우, 모델 김재욱

.....평소에 애니든 뭐든 취미 생활 관련해서 나는 패티시즘 없고, 특별한 취향의 스타일 없이 그저 하나 흑발 미인만 선호하는 정도라고 느껴왔고, 실제 결과도 그랬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꽂히다니..!! 참 괜찮은 남자들인듯.

아, 그런 의미에서 '서양골동양과자점-앤티크-'는 반드시 보러가겠다는 얘기. 후훗-*

by 찬물月の夢 | 2008/11/01 21:37 | 딴짓의 결과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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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ourrachel at 2008/11/01 22:08
제 동생이 저희집 앞에서 저분을 목격했다고 하네요(제길 왜 난 그때 없었던거야)
진짜 .... 멋지댑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지그문트 at 2008/11/04 07:16
기름기 쪼록 뺀 스타일을 좋아하시는군요. 전세계에 한줌밖에 안되는 디올옴므가 어울리는 남자.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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