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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파리편~ 4화

노다메도 시련이 있었지만 조금씩 극복해 가는 거 같고.
치아키도 노다메에 대한 감정을 스스로 받아들여 가는 거 같고.
또 다른 가능성과 기회가 다가오는 것 같고.

클래식도 비교적 풍족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던 화였다.
아, 노다메 작곡의 그 곡을 실제로 들었는데 꽤 괜찮더라. 오오. +_+

가족들 와서 귀여운 오리링과 살짝 까칠한 욧칭을 간만에 만났어. 아잉-*
그리고.. 우리 카와스미 언니는 언제나 진리야. ㅠㅠ.

by 찬물月の夢 | 2008/11/01 22:14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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