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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사중주 2화

마츠오 코우 감독 특유의 매력은 떨어지는 게 맞지만 이야기적으로는 생각해 볼 부분이 좀 있는 듯. 요괴와 인간의 조화, 이 마을에 왜 아키나가 필요하고, 사무소의 소장인지, 인간에게 상처받았던 린이 2화의 사건을 통해 (적어도) 아키나에 대해서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히이즈미가 자꾸만 사쿠라신마치에 이것저것 걸어오는 게.. 어차피 아키나하고도 연관이 있을테니 초반에는 이렇게 건드리다가 나중에 되면 직접 개입할지도.

프레스코 레코딩이 그렇게 잘 드러나지는 않는데, 후쿠엔 정도는 약간 알 듯 말듯. 아키나와 히메가 잠깐 말다툼을 할 때 프레스코다운 느낌이 들었다. 확실히 이렇게 인물들의 감정이 마구 부딪힐 때 프레스코가 잘 살기도 하고. 그리고 카지는 과거에 비해 꽤 연기가 늘었다.

by 찬물月の夢 | 2008/11/02 23:21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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